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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아지매   간판집 마누라로 살아가기
간판집 마누라 부산아지매의 진솔한 생활이야기.
우식이..예닮이를 키워가며 살아가는 따뜻한 삶, 눈물겨운 삶의 스토리
작성자 나뭇가지
작성일 09/16 (토) 10:30
ㆍ추천: 0  ㆍ조회: 96      
IP:
상담선생님
어제 너무 심란해서 우식이가 방학때 참가했던 캠프에서 담임을 하셨던  고미숙 선생님께 전화를 드렸다.
선생님은 경성대에서 상담학과 학생들에게 강의를 하시기때문에 바쁘시다.
그래서 선생님이 다시 전화를 주시기로 했는데
아침에 전화가 왔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드리니까   상황에 잘 대처했다고 칭찬해주셨다. 아이고 부끄러버요.
다음 노는 토요일에 우식이와 선생님을 만나뵙기로 했다.
우식이에게 그런 좋은 선생님이 계신다는것이 무척 든든하다.
그분은 전문 상담가 이시니 엄마가 많은 도움을 받을수가 있다.
마치 천군만마를 얻은듯 기분이 좋다.
선생님과 같이 하면 우식이를 더 잘키울수 있을것 같다.
부산에 계시는 친구분들 중에 혹시 그분의 상담을 받고 싶으시면
제가 소개해드릴께요.
아줌마 선생님이라서 푸근하고 참 이쁘신 분이라서 정감이 간답니다.


마느리!: 저요~
     저희 아들이 요즘 불만이 많은지 저녁에 심술을 엄청 부립니다..
     말도 안듣고 잘 하던 숙제도 이젠 안하려해요..
     괜히 삐지고...잘 울고 신경질내고...ㅠ.ㅜ 뭔가 불만이 있긴한데...
     마냥 때려잡을수도 없고...
     뭔가 상담을 받아봐야 겟다는 생각이 드는데..
     아는분도 없고...그러네요...도와주셈..리애님^^  -[09/21-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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