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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아지매   간판집 마누라로 살아가기
간판집 마누라 부산아지매의 진솔한 생활이야기.
우식이..예닮이를 키워가며 살아가는 따뜻한 삶, 눈물겨운 삶의 스토리
작성자 나뭇가지
작성일 07/12 (월) 00:26
ㆍ추천: 0  ㆍ조회: 69      
IP:
엄마노릇 정말 힘드네요

지금은 3시입니다.
아이는 계속 기침을 하고 이불을 차내며 몸부림을 칩니다.
땀도 많이 났습니다. 방금 내의를 갈아 입혔습니다.
내의가 다 젖을 정도로 땀을 흘립니다.
기침을 할때마다 자는 아이에게 따뜻한 보리차를
조금씩 먹입니다. 아이는 잠결에 받아먹습니다.
이불을 차낼때마다 쫓아다니며 덮어줍니다.
마른수건으로 계속 아이의 젖은 머리를 닦아서 말립니다.
이제 자는것은 저 멀리 갔습니다.
잠이 오지 않습니다.
어제 보다는 많이 좋아진듯 합니다.
어제밤 이맘때는 토할듯이 그치지 않고 기침을 하더군요.
어제 낮에 꼬박 시간맞춰 약먹이고,밥먹이고,따뜻한 물을
계속 먹였더니 많이 좋아졌습니다.
내일도 유치원을 쉬고 하루 종일 열심히 챙겨 먹일거예요.
정말 감기조심하세요. 과로는 절대금물이예요.

2000.10.26일 새벽3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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