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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아지매   간판집 마누라로 살아가기
간판집 마누라 부산아지매의 진솔한 생활이야기.
우식이..예닮이를 키워가며 살아가는 따뜻한 삶, 눈물겨운 삶의 스토리
작성자 나뭇가지
작성일 04/29 (토) 10:10
ㆍ추천: 0  ㆍ조회: 190      
IP:
아버지와 딸
전화가 왔는데 예담이가 받았다.
아버지  단밤사주세요
단밤? 그런거는 엄마더러 사달라고 해라
엄마가 비싸다고 안사준대요.
그래 그럼 아버지가 사주께.
아버지 돈 많아요?
그럼...나중에 사줄께.
그날 저녁에 모두 잊어버리고 지나갔다.
다음날 가게에 가보니 단밤2통과 땅콩이 한 가득이다.
아니 두통이나? 이게 얼마야?
돈도 많은가보네. 나한테 이렇게 팍팍 좀 써줄것이지......중얼 중얼 궁시렁대며 청소를 했다.
물론 가게안에는 아무도 없었다. 하하하하.
나도 어릴때 아버지가 딸이 사달라는거는 즉시 해결해주셨다.
그때 엄마가 얼마나 기가 막혔을까? ㅋㅋㅋㅋ
내가 지금 그대로 복수당하고 있다. 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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