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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아지매   간판집 마누라로 살아가기
간판집 마누라 부산아지매의 진솔한 생활이야기.
우식이..예닮이를 키워가며 살아가는 따뜻한 삶, 눈물겨운 삶의 스토리
작성자 나뭇가지
작성일 04/27 (목) 11:55
첨부#2 1146106520.jpg (0KB) (Down:9)
ㆍ추천: 0  ㆍ조회: 141      
IP:
아기 보고 왔어요

두딸을 낳고 은근히 아들 압박을 받던 동네 친구가 셋째로 아들을 낳아서 얼마나 기쁜 경사인지 모릅니다.
시어머니,남편 모두 너무 좋아하고 누나들도 아기가 이뻐서 좋아라하고.....
축하도 할겸 아기도 보고싶어서 다녀왔답니다.
아빠를 닮아서 동글한 얼굴형이더군요.
아기들 얼굴은 열두번 변하기 때문에 뭐라고 할수는 없지만 이목구비가 또렷한것이 이쁜 아기였습니다.
빈손으로 가기도 뭐하고  돈주고 사가기도 어중간해서
고구마를 삶아서 으깨서  데코레이션 가루들을 묻혀서 가져갔습니다.
마침 어제 남편이 절편을 사왔길래 그것도 옆에 넣었지요.
친구와 시어머니 모두 이쁘고 맛나다고 칭찬을 해주셔서 기분이 좋습니다.
친구야. 다시 한번 득남을 축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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