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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umn,criticism
칼럼, 만평
 
작성자 이주섭
작성일 2003-04-02 10:43
ㆍ추천: 0  ㆍ조회: 608      
이제는 사고의 전환이 필요하다
이제 전쟁의 화두는 지나갔는 것 같다.
사람의 죽음이 경제의 논리에 묻혀 버릴 시간이 도래했다.
사람을 돈으로 사고 파는 세상이라지만, 어찌 사람의 목숨을 경제의 논리로
접근을 할 수 있다 말인가?

인류에게 바랄것이 경제말고는 없는 것인가?
세상을 움직이는 것이 돈 말고는 없는 것인가?
돈이면 타인의 목숨과 삶을 짖밟아도 되는 것인가?

당신에게 묻고 싶다.
흥분보다는 냉철하게 우리 자신에게 물어보자.
무관심한 사람도 자신과의 연관성이 없어서지 자신의 일이라면 이렇게 태연할 수 있겠는가?
"강 건너 불 구경"이라는 말이 있다.
작금의 현실이 강 건너 불이란 말인가?

삶의 논리를 '선과 악', '흑과 백', '천사와 악마', '아군과 적군' 등등 이분법적으로 해석하고
이해한다면 우리또한 그 무엇의 반대에 처해있을 수 있다.
조화를 이루고 하나가 될 수 있는 것이 필요하다. 자연에서 배우자.
서로를 인정하고 배려가 기본이 아닐까 한다.

부시와 사담의 현실이 우리의 현실에서도 얼마든지 일어 날 수 있지 않은가 ?
 
번호 작성자 본문내용 작성일
22
김동욱
백범 김구선생의 말...
나는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가 되기를 원한다. 가장 부강한 나라가 되기를 원하는 것은 아니다. 내가 남의 침략에 가슴이 아팠으니, 내 나라가 남을 침략하는 것을 원치 아니한다. 우리의 부력(富力)은 우리의 생활을 풍족히 할 만하고, 우리의 강력(强力)은 남의 침략을 막을 만하면 족하다. 오..
2003/04/07
21
곽재구
어린 이라크 소녀에게
어린 이라크 소녀에게 아침 창가에 앉아 조간신문에 실린 너의 사진을 본다 소녀야, 두 발이 잘린 채 피투성이가 되어 아빠의 팔에 안겨 있는 어린 이라크 소녀야 여늬 아침이면 잠자리에서 막 일어난 너는 샬롬, 하고 인사하며 가족들의 뺨에 차례로 볼을 부볐겠지 장미빛 한없이 사랑스러웠던 너의 얼굴은 온통 화..
2003/04/05
20
이주섭
편안한 공간이 사라지고 있네....
어디든지 찾아오는 스펨메일과 광고! 생명력은 잡초같은데 그 피해는 엉겅키 같네! 제초재도 않듣고 건사미도 않듣는 이것과 동반하며 살아야 하나!
2003/04/03
19
이주섭
이제는 사고의 전환이 필요하다
이제 전쟁의 화두는 지나갔는 것 같다. 사람의 죽음이 경제의 논리에 묻혀 버릴 시간이 도래했다. 사람을 돈으로 사고 파는 세상이라지만, 어찌 사람의 목숨을 경제의 논리로 접근을 할 수 있다 말인가? 인류에게 바랄것이 경제말고는 없는 것인가? 세상을 움직이는 것이 돈 말고는 없는 것인가? 돈이면 타인의 목숨과 삶..
2003/04/02
18
꿀땅콩
노무현이 해야 할 말들....
* 유엔 전쟁결의를 막은 영웅들 (약소국편) * 핑계 없는 무덤은 없는 것 같습니다. 자기 나라에서는 절대로 전쟁이 일어나서는 안된다는 정권이 남의 나라에서는 전쟁을 적극 찬성하는 것에도 이유는 있었습니다. 미국이 하도 무서워서, 우리는 약소국이니까, 북한 문제를 어떻게 좀 해결해 볼라구 전화 한 통 받고 넵~..
2003/03/29
17
김동욱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의 이라크전 분석!
조셉 스티글리츠는 2001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입니다. 경제학 분야에서 '일가'를 이뤘다고 평가받는 스티글리츠는 97년-98년 동아시아 금융위기가 있을 당시에 세계은행(IBRD) 부총재직을 지냈다 그의 이라크전에 대한 경제학적 분석입니다 스티글리츠는 자본주의는 전쟁을 필요로 하며 전쟁으로 경기침체를 막을 수 있다..
200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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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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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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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폭로되는 미국의 '거짓말' '우라늄 수입문건' '화학무기공장' 거짓으로 판명 미국이 이라크 침공의 한 명분으로 내세운 '이라크의 우라늄 수입 문건'과 이라크전 전투 과정에 발견했다는 '화학무기공장'이 모두 조작된 거짓인 것으로 드러나, 또다시 미국의 도덕성에 치명적 타격을 가했다. 아울러 이같은 미..
200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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