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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umn,criticism
칼럼, 만평
 
작성자 김동욱
작성일 2005-01-27 15:32
ㆍ추천: 0  ㆍ조회: 686      
사인애드 버스구입
사인애드가 이번에 구입한버스사진과 이전하는 사무실 전경입니다













211.106.193.191 주영순: 버스 왜 구입하시나요? 무슨 용도로 쓰시나요? -[01/28-12:49]-
211.106.193.191 주영순: 버스 엄청나게 비싸다던데........축하해요. 사무실 이전도 축하드립니다. -[01/28-12:51]-
218.154.237.188 이주섭: 우와!!! 정말 놀랄일이네.. 큰사고쳤네.. 사무실 확장이전 축하합니다. 차량 구입 축하 드립니다. 약도와 주소가 없네???? 어쩔건지 궁금하다,,,,, -[01/28-14:59]-
211.211.10.172 깃발도사: 진짜 사부럿네,그리고 주섭님 몸은 종 어떠신겨.. -[01/29-08:57]-
 
 
번호 작성자 본문내용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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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진실게임- 산삼... 그것이 궁금하다!
요즘들어 언론보도에 보면 산삼에 관한 얘기들이 심심치 않게 지면을 장식한다 인터넷은 더욱 난리이다 꿈얘기며 조상애기며 듣도모도 못한 확인되지 않는 이런저런 이야기들과 함께 산삼이 등장한다 200년된 산삼 수십뿌리를 캐어 대박했다는 얘기는 이제 놀랄만한 일도 아니다 그저 그 사람 재수 좋았네 하는 정도로 흔해..
2005/07/14
31
김동욱
오토바이를 타며 생각나는 것
날씨가 보통 더운게 아닙니다 6월의 날씨치곤 꽤 덥습니다 더군다나 콘크리트 상업건물 2 층에 덜렁 있는 사무실은 마치 콘크리트 사막위에 있는것 같습니다 내겐 마그마라는 오토바이가 있습니다 겨울이 아닐때 근거리용으로 가끔 이용합니다 어제는 인라인스케이트 장만하러 마포에 다녀왔습니다 오토바이를 타고 다녀..
1 2005/06/25
30
김동욱
"아이에게 과자 주느니 담배를 권하라"
퍼온 글인데요 애들 키우시는 분들에게 도움될까해서.... 한번쯤 읽어두세요.... 애들한테 인스턴트 사주는거 정말 꺼리게 될 것입니다~~ "아이에게 과자 주느니 담배를 권하라" [문화일보 2005-06-02 13:23] (::우리가 몰랐던 '가공식품의 섬뜩한 폐해'::)“아이에게 과자를 주느니 차라리 담배를 피우게 하라”오..
1 200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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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사인애드 버스구입
사인애드가 이번에 구입한버스사진과 이전하는 사무실 전경입니다 주영순: 버스 왜 구입하시나요? 무슨 용도로 쓰시나요? -[01/28-12:49]- 주영순: 버스 엄청나게 비싸다던데........축하해요. 사무실 이전도 축하드립니다. -[01/28-12:51]- 이주섭: 우와!!! 정말 놀랄일이네....
4 200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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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연예인 X 파일 유출사건을 보며...
최근에 인기 연예인에 관한 업무용 참고자료 유출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사회는 온통 시끄럽기 그지없고 고소니 연대소송이니 떠들썩합니다 J기획사가 모 자료조사기관에 의뢰하여 작성된 연예인 관련 참고자료가 조사기관의 실수로 유출되어 인터넷을 통해 공개 확산된 모양입니다 사실확인이 안된 여러 내용이나 사생활에 관..
1 200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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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진짜루 골 때리게 웃기는 영어 한마디....
혹시 이런말 아세요? 홈 서비스 = home service 영어권에서는 없는 말입니다. 오직 한국에서만 쓰이는 것인데, 영어권에서 역수입해간 단어입니다 한국 피자헛에서 개발된 말로, 한국인들이 가정에서 배달해 먹는 피자상품서비스를 뜻하지요 피자헛은 원래 가족레스토랑개념인데 한국에선 배달이 잦다보니 아예 상품으로..
2004/12/23
26
김동욱
대마초를 위한 변명
  미디어다음 ‘대마초를 위한 변명’의 저자 유현씨는 최근 뜨거워지고 있는 대마초 논란의 정점에 선 인물이다. 유씨는 지난 8월 우리나라에서는 최초로 대마초를 옹호하는 저작을 발표했다. 지난 7월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구속된 배우 김부선씨를 옹호하는 글을 한 잡지에 기고한 뒤 그는..
2004/12/23
25
김동욱
왜 사느냐고 묻는다면...
"왜 사느냐?"고"어떻게 살아야 하느냐?"고 굳이 따지지 마시게사람 사는 길에 무슨 법칙(法則)이 있는 것도 아니고삶의 무슨 공식(公式)이라도 있다던가?"왜 사느냐? 물으면, 그냥 웃지요."하는 김상용의 시(詩) 생각나지 않는가?   푸른 하늘에 두둥실 떠있는 한 조각 흰구름바람 부는 대로 떠밀려 가면서도그 얼마나..
1 2004/09/05
24
김동욱
오래된 향기입니다.. 반갑습니다
오래된 향기는 향이 없습니다 이미 익숙해져 있기 때문이지요 오래된 향기는 처음과 달리 후각을 자극하지도 않습니다 이미 익숙해져 있기 때문이지요 오래된 향기는 비싸지도 않습니다 아무도 사가려 하지 않기 때문이지요 오래된 향기는 아무도 거들떠 보지 않지만 그렇다고 향기가 사라진 것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오래..
200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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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후세인과 화학무기, 검은 고양이
후세인의 동상이 끌어내려지고 있다. 3주간의 미국의 허리우드식 전쟁 영화는 끝나고 있다. 바그다드는 침략군에 의해 함락되고 거리는 약탈하는 굶주린 시민들이 넘쳐나고 있다. 그리고 해방군 미군을 환영하는 환호의 시민들이 거리를 메우고 있다. 이것이..
200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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